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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대구, 전국 축구 꿈나무들 한 자리에
해운대구, 전국 축구 꿈나무들 한 자리에


해운대구 체육회장배 '제21회 전국 초등학교 축구대회'가 열리고 있다.

"미래의 메시, 호날두가 바로 나!"

축구 꿈나무 육성과 스포츠를 통한 지역교류의 장인 해운대구 체육회장(백선기 해운대구청장)배 '제21회 전국 초등학교 축구대회'가 11∼15일 장산 인조잔디 구장, 영산대 등 해운대 일원에서 열린다.

지난 1997년에 시작된 이 대회는 날씨가 따뜻한 해운대에서 초등 선수들의 동계훈련을 겸해 우의를 다지는 시간으로 인기가 높다.

지난 11일 오후 7시 글로리콘도 대연회장에서 열린 환영식에서는 버블·댄스 공연, 장기자랑 시간도 마련해 우의를 다졌다.

12일 오후에는 학부모를 대상으로 해운대 야경을 감상할 수 있는 버스 투어 시간을 가져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올해는 서울 제주 강원 등 우수한 기량의 전국 22개 팀 500여 명이 참여했다.

4개 팀이 6개 조로 편성돼 33게임의 예선리그를 펼친다.

조별 1∼2위 팀이 12강 토너먼트를 거쳐 대망의 우승을 가린다.

오는 15일 오후 4시 장산 인조잔디 구장에서 우승, 준우승 등 단체 4개 팀과 최우수 선수상, 수비상, 멀티플레이어 등 13명에게 상금과 트로피를 시상한다.

해운대구체육회장인 백선기 구청장은 "선수들이 자신의 실력을 마음껏 발휘해 멋진 승부를 펼치기 바란다"고 말했다.
(끝)출처 : 부산해운대구청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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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1-12 16:53] 송고
출처 :부산해운대구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