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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행정자치부 주관 신속집행 최우수기관 선정
여주시, 행정자치부 주관 신속집행 최우수기관 선정


경기도 여주시(시장 원경희)가 행정자치부에서 주관한 2017년도 1·4분기 지방재정 신속집행 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재정 인센티브 6천만 원을 받는다고 21일 밝혔다.

시는 내수경기를 살리고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기반시설 확충, 일자리 창출 등의 분야를 중심으로 신속집행 추진계획을 수립하고 연초부터 재정을 신속하게 집행한 결과 대상액 3천130억 원 중 1천411억 원을 집행해 행정자치부 집행목표인 25%를 크게 상회하는 45.1%의 집행률을 달성했다.

이는 지난 1월부터 부시장을 단장으로 한 신속집행 추진단을 구성해 집행과정에서 제기되는 문제들을 적극 해결하는 등 부서 간 소통과 협업으로 사전 행정절차 기간을 단축하고 신속집행 10대 지침을 활용해 집행절차를 간소화한 것이 주요하게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원경희 시장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재정의 신속하고 효율적인 집행이 중요하며 국내외 경제 상황이 어려운 만큼 지역경제에 활력을 줄 수 있도록 6월 말까지 현재의 신속집행 기조를 유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시는 전년도에 62.6%를 집행해 행정자치부가 주관한 지방재정 조기집행 평가에서 '3월 최우수기관', '6월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총 1억 원의 인센티브를 받은 바 있다.
(끝)

출처 : 여주시청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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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4-21 17:22] 송고
출처 :여주시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