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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의창구, 행사장 곳곳에서 '창원광역시 승격' 주민 염원
창원시 의창구, 행사장 곳곳에서 '창원광역시 승격' 주민 염원


창원시 의창구(구청장 이용암)는 행사장 곳곳에서 창원광역시 승격을 바라는 주민들의 간절한 염원과 바람이 한층 강해지고 있다.

지난달 29일 창원광역시 설치 법률안이 국회상임위 소위원회에 계류됨에 따라 창원광역시 승격 의창구지역위원회(위원장 김정기) 위원 30여 명은 '광역시승격 법률안 국회통과'를 끌어내기 위한 홍보방안 마련에 열띤 논의를 펼쳤다.

지난 8일에는 명곡동추진위원회(위원장 김희곤)에서 주민 60여 명을 대상으로 '창원광역시 왜 반드시 이루어져야 하는가?'라는 주제로 울산광역시 '태화강'의 성공 사례를 들면서 주민들의 호응을 받았다.

이어 9일에는 봉림동추진위원회(위원장 신순자)에서 '둘레길 사랑으로 걷는데이' 행사장을 찾아가 광역시승격에 대해 홍보를 펼쳤으며 북면위원회(위원장 조영제)에서는 공설운동장에서 열린 '북면 화합 한마당'에서 열렬한 주민밀착 홍보로 참여자들의 관심을 집중시켰다.

이 밖에도 각종 준공식, 개소식, 코스모스 축제 등 크고 작은 행사에서 의창구민들의 광역시 승격에 대한 강렬한 바람이 이어지고 있다.

이용암 의창구청장은 "의창구민들의 열렬한 염원이 꼭 창원광역시 승격을 앞당길 것이다"며 "구민들의 함성이 국회에 전달돼 법률안이 통과되길 기원한다"고 전했다.
(끝)

출처 : 창원시청 보도자료

본 콘텐츠는 제공처의 후원을 받아 게재한 PR보도자료입니다.
[2017-09-13 17:46] 송고
출처 :창원시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