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내용보기 | 인쇄
인천강화군, 쌀 소비시장의 판도 변화를 이끌다
인천강화군, 쌀 소비시장의 판도 변화를 이끌다


강화군이 '고품질 강화섬쌀 고시히카리 플러스'를 앞세워 쌀 소비시장의 판도 변화를 이끌고 있다.

인천 강화군(군수 이상복)은 지난달 첫선을 보인 '고품질 강화섬쌀 고시히카리 플러스'가 꾸준한 판매고를 올리고 있다고 지난 13일 밝혔다.

특히 3kg과 10kg들이는 높은 가격에도 불구하고 추석 명절 선물용 쌀로 선풍적인 인기를 끌며 10월 초 판매집계 결과 각각 2천600여 개, 2천500여 개가 팔렸다고 전했다.

얼마 전 판매에 들어간 4kg들이도 시장의 반응이 뜨거울 것으로 기대된다.

'고품질 강화섬쌀 고시히카리 플러스'는 밥맛 좋기로 유명한 청정 강화지역에서 으뜸 품종인 고시히카리를 재배 기술력이 높은 강화군 농업인들이 특별관리해 생산한 쌀이다.

쌀은 볍씨를 뿌리고 낟알을 걷어 들이기까지 여든여덟 번의 일손과 일곱 근의 땀이 담겨야 한다는 말처럼 품질면에서 농민들의 피땀 어린 정성이 고스란히 깃들어 있다.

특히 강화섬쌀은 지리적 강점과 뛰어난 재배기술로 2017년 대한민국 소비자신뢰 대표 브랜드 대상을 받으며 2014년부터 4년 연속 대상을 받는 쾌거를 이루었다.

군은 '고품질 강화섬쌀 고시히카리 플러스'가 올해 새로이 출시한 브랜드임에도 불구하고 밥맛, 단백질(수), 품위(특) 등 품질 우위의 경쟁력을 내세워 브랜드 평판에 힘입은 타 지역의 쌀 판매가격과 견주는 가격으로 판촉행사를 벌이고 있다.

지난 12일부터 양재와 고양 농협하나로마트를 시작으로 11월 8일까지 농협하나로마트 8개 지점에서 4kg과 10kg들이 판매행사를 진행하고 서울 소재 메이저 백화점 및 홈쇼핑과도 판매행사를 추진 중이다.

군은 2018년에도 고품질 강화섬쌀 고시히카리 육성단지 조성사업이 성공적인 사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참여 희망농가에 추수 후 볏짚을 갈아 시용토록 하는 한편 참여신청을 10월 말까지 접수 받고 있다.

이상복 군수는 "판매 초기부터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는 '고품질 강화섬쌀 고시히카리 플러스'는 향후 강화군 전체 쌀을 견인할 대표 농산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확신한다"며 "고품질 강화섬쌀 고시히카리 플러스 생산에 참여한 농민과 농협, 농협RPC의 노고에 감사드리고 2018년에도 많은 농업인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끝)

출처 : 인천강화군청 보도자료

본 콘텐츠는 제공처의 후원을 받아 게재한 PR보도자료입니다.
[2017-10-13 17:20] 송고
출처 :인천강화군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