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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사상구, 신종감염병 예방 및 AI대는 능력 강화 나서
부산 사상구, 신종감염병 예방 및 AI대는 능력 강화 나서


사상구 보건소(소장 이소라)는 지난 13일 신종감염병 예방과 AI 대응능력 강화를 위해 보건소 직원과 구청 AI 대응 담당자 20명을 대상으로 표준 매뉴얼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최근 한국을 찾는 외국인 관광객이나 한국인의 해외관광이 급증하면서 해외 유입 신종감염병에 노출될 개연성이 높아짐에 따라 마련됐다.

신종감염병, AI 발생 및 전파방법, 인체감염 초동대처 역할과 임무, 환자이송관리 및 구급차 감염관리 등 이론 교육과 개인보호장구의 올바른 착·탈의 실습 교육 순으로 진행됐다.

이번 교육을 통해 최근 유행하고 있는 메르스, 에볼라, 지카바이러스 감염증 등의 지역유입을 사전에 차단하고 유사시 신속하게 대응해 감염병의 확산을 조기에 방지할 것으로 기대된다.
(끝)

출처 : 부산사상구청 보도자료

본 콘텐츠는 제공처의 후원을 받아 게재한 PR보도자료입니다.
[2017-11-15 16:49] 송고
출처 :부산사상구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