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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공사, '포항 5.4 지진, 전국 LNG 생산·공급시설 이상무'
가스공사, '포항 5.4 지진, 전국 LNG 생산·공급시설 이상무'


한국가스공사(사장 직무대리 안완기)는 15일 오후 포항시 북쪽 9km 지역에서 발생한 진도 5.4 규모 지진과 관련하여 전국에 운영 중인 4개 LNG 기지 및 공급시설 운영에 이상이 없다고 밝혔다.

또한, 지진 발생 즉시 재난위기 ‘심각’ 단계 발령 후 대구 본사에 재난대책본부 상황실을 설치하여 전국 생산 및 공급설비 긴급점검을 실시했다.

점검 결과, 전국 생산 및 공급설비가 안정적으로 운영돼 오후 3시 14분을 기해 '심각' 단계를 '경계' 단계로 하향 조정하고 향후 추가적인 여진 등에 대비하고 있다.
(끝)

출처 : 한국가스공사 보도자료

본 콘텐츠는 제공처의 후원을 받아 게재한 PR보도자료입니다.
[2017-11-15 17:30] 송고
출처 :한국가스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