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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설안전공단, '안전산업 발전 유공표창' 행안부장관상 수상
시설안전공단, '안전산업 발전 유공표창' 행안부장관상 수상


한국시설안전공단(이사장 강영종)이 15일 오후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린 행정안전부가 시행하는 '2017 안전산업 발전 유공 표창'에서 행안부장관상을 받았다.

이날 시상식에는 시설안전공단 박구병 안전관리이사가 참석했다.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안전산업 진흥 유공 표창'은 안전 관련 기술 및 제품의 개발과 보급을 촉진하고 안전산업을 활성화하기 위해 우수 기업과 단체 및 개인에게 주는 상이다.

수상자는 국가발전 기여도, 국민 생활 향상도, 평판 및 인지도, 정부정책 부합성 등을 종합 평가해 결정된다.

한국시설안전공단은 1995년 4월 설립된 이래 국가 주요시설물 정밀안전진단, 진단기술 연구개발 및 지도·보급, 전문 인력에 대한 교육훈련, 시설물 정보체계 구축 등을 통해 국민의 안전을 확보하고 민간업체의 해외진출 기반을 마련함으로써 국가 경제 발전에도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이번에 상을 받게 됐다.

강영종 이사장은 "이번 수상은 안전 전문 공공기관으로서 본연의 임무에 더 충실하라는 격려의 의미"라며 "앞으로도 국민 안전확보에 매진하겠다"고 다짐했다.
(끝)

출처 : 한국시설안전공단 보도자료

본 콘텐츠는 제공처의 후원을 받아 게재한 PR보도자료입니다.
[2017-11-15 17:30] 송고
출처 :한국시설안전공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