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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소비자 식품위생감시원 하반기 직무교육 실시
창원시, 소비자 식품위생감시원 하반기 직무교육 실시


창원시는 식품위생업소 안전 관리를 위해 15일 시청 시민홀에서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및 공무원 등 1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7년 하반기 직무교육'을 실시했다.

직무교육은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위촉 운영에 따른 전문성 확보로 효율적 업무수행을 위해 실시한다.

이날 직무교육에는 김래영 교수(창신대학교 외식조리학과)가 강사로 나서 ▲식품정책 및 추진방향 ▲업종별·분야별 식품위생감시요령 ▲식품표시 기준 ▲식중독 예방 홍보 ▲식품 관련 법령 등을 중점적으로 설명했다.

이어 소양교육에는 황상철 센터장(창원소방서 외동119센터)이 나서 감시활동 중 표정관리 능력 배양을 위한 안전 힐링 체조와 수련 등을 알려줬다.

안상수 창원시장은 불량식품 근절 및 식중독 예방 등 시민 먹거리 안전을 위해 활동하는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들의 노고를 치하한 후 "'2018년 창원 세계사격선수권대회' 와 '창원 방문의 해'를 맞아 식품위생업소에서 친절한 손님맞이와 청결하고 위생적인 업소관리로 이용객이 다시 찾고 싶은 창원으로 인식될 수 있도록 지도·계몽에 노력해 줄 것"을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들에게 당부했다.
(끝)

출처 : 창원시청 보도자료

본 콘텐츠는 제공처의 후원을 받아 게재한 PR보도자료입니다.
[2017-11-15 17:24] 송고
출처 :창원시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