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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2018 행복마을사업' 신청 접수
괴산군, '2018 행복마을사업' 신청 접수


충북 괴산군은 도에서 추진 중인 2018년 1단계 행복마을사업 신청을 오는 14일까지 받고 3개 마을을 선정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군에 따르면 1단계 행복마을사업에 선정된 마을에 각 300만 원의 사업비를 지원한다.

선정된 마을은 지원받은 사업비로 마을별 여건과 특색을 반영해 마을환경정비, 마을 쉼터조성 등 마을주민 스스로 마을공동체 회복과 활성화를 위한 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사업 추진 중에는 마을 대표와 주민에게 연간 30시간 이상의 교육이 제공되고 선진지 견학과 마을발전을 위한 전문가 자문도 진행된다.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단이 1단계 사업 추진 결과를 평가해 우수마을을 선정하고 선정된 마을은 2단계 사업비로 3천만 원을 지원받는다.

군에 따르면 2017년까지 행복마을사업 추진으로 깨끗한 마을정비는 물론 마을기념비 건립, 벽화 그리기 사업, 마을 무인구판장 설치·운영, 난타교실 운영 등 다양한 사업을 통해 마을주민 간 화합과 그에 따른 생활만족도 또한 올라가는 효과가 나타났다.

군 관계자는 "행복마을사업이 농촌 마을에 활력을 주고 주민화합을 높이는 큰 역할을 하고 있다"며 "이 사업을 통해 괴산군 모든 마을주민이 행복해질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끝)

출처 : 괴산군청 보도자료

본 콘텐츠는 제공처의 후원을 받아 게재한 PR보도자료입니다.
[2017-12-08 10:52] 송고
출처 :괴산군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