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내용보기 | 인쇄
인천 남동구, 중소기업 기술경쟁력 강화 지원
인천 남동구, 중소기업 기술경쟁력 강화 지원


인천 남동구(구청장 장석현)가 중소기업의 기술경쟁력 강화 지원에 발 벗고 나섰다.

남동구는 '국내·외 우수인증 획득 지원사업', '기술개발 장비사용료 지원사업', '국내 전시·박람회 개별 참가지원 사업'을 시행한다.

먼저 '국내·외 우수인증획득 지원사업'은 KS, Q 마크, 녹색인증, HACCP 등 15개의 국내인증과 유럽 안정성인 증(CE), 유해물질규제(RoHS), 미국 전파통신규격(FCC) 등 220개의 해외인증의 획득을 지원한다.

'기술개발 장비사용료 지원사업'은 기술개발을 위해 전문기관, 연구소, 대학 등에서 고가의 장비를 이용한 남동구 중소기업에 사용료를 일부 지원하는 사업으로, 이를 통해 기업의 기술개발을 촉진해 경쟁력 있는 제품개발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중소기업의 판로개척과 글로벌경쟁력 제고의 기회도 마련된다.

''국내 전시·박람회 개별 참가지원 사업'은 우수한 제품을 생산해도 낮은 인지도와 마케팅 수단 부족으로 시장진입이 어려운 중소기업에 2018년도에 개최되는 국내 유망 박람회의 참가비용을 지원한다.

이들 사업의 접수 기간은 8일부터 2월 2일까지며 자세한 내용확인과 신청 접수는 남동구 기업지원홈페이지(biz.namdong.go.kr)에서 가능하다.

구 관계자는 "남동구 실정에 맞는 중소기업 지원정책을 발굴해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고 우리의 중소기업이 세계시장에서도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끊임없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남동구는 이 밖에도 다양한 중소기업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아이디어 사업화 지원'을 펼치고 '산업재산권 출원지원', '중소기업 기술지원단 운영' 등을 전개하며 세밀한 지원은 물론 중소기업의 지적재산도 보호해 기업 하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겠다는 계획이다.
(끝)

출처 : 인천남동구청 보도자료

본 콘텐츠는 제공처의 후원을 받아 게재한 PR보도자료입니다.
[2018-01-08 13:00] 송고
출처 :인천남동구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