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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 참다래 '제시 골드키위', 3년 연속 미국 수출
보성 참다래 '제시 골드키위', 3년 연속 미국 수출


보성군은 12일 벌교농산물유통센터에서 기관단체장, 농가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보성 참다래 '제시 골드키위'의 미국 수출 상차식을 가졌다.

유통센터는 벌교농협(농협장 김기순)과 참다래 농가가 계약 재배한 13톤의 물량을 공급받아 미국 수출길에 올랐으며 앞으로도 총 60여 톤의 참다래가 수출돼 대형마트 등 미국 전역에서 판매될 예정이다.

보성군의 참다래는 320여 농가가 209㏊를 재배하고 있으며 연간 4천165여 톤 이상 생산되고 있다.

벌교농산물유통센터는 지난해에도 미국에 20톤의 참다래를 수출하며 농가 소득보장을 위해 해외 시장개척에 앞장서고 있다.

한편 보성군은 지난해 미국, 일본, 중국, 동남아 등에 참다래, 녹차, 단호박 등 우수 농특산물 28억 원을 수출하며 지역경제 활성화와 농가소득 증대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끝)

출처 : 보성군청 보도자료

본 콘텐츠는 제공처의 후원을 받아 게재한 PR보도자료입니다.
[2018-01-12 17:56] 송고
출처 :보성군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