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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훈복지의료공단, 부패방지 시책평가 2년 연속 '1등급' 달성
보훈복지의료공단, 부패방지 시책평가 2년 연속 '1등급' 달성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이사장 양봉민)은 2017년 2월 13일 국민권익위원회에서 발표한 '2017년 부패방지 시책평가'에서 지난해에 이어 공직유관단체 I 유형(임직원 수 3,000명 이상)에서 '1등급'을 달성했다.

이번 부패방지 시책평가는 ▲반부패 추진계획 수립, ▲청렴생태계 조성, ▲부패위험 제거 개선, ▲청렴문화 정착, ▲청렴개선 효과, ▲반부패 수범사례 개발·확산 등 총 6개 부문으로 구성됐으며, 공단은 전년보다 1.49점 향상된 총점 95.05점('16년 93.56점)을 획득했다.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 유주봉 상임감사는 "그간 조직 내 부패 발생을 예방하기 위해 내부 자체감찰과 점검노력을 강화하고, 기관 업무 중 부패 취약분야를 자율적으로 발굴·개선해 이번 부패방지 시책평가에서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었다"며, "국가 전체에 청렴문화가 퍼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한 공단 감사실에서는 최근에 밝혀진 공공기관 채용비리 등 대형부패사건을 계기로 '채용비리 근절을 위한 예방대책'을 수립해, 보훈병원 등 산하기관장 및 직원들에게 부정한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인사담당자 및 면접위원 교육 등 채용과정 전반에 대해 철저히 점검해 직원채용의 투명하고 공정하게 절차가 이루어지도록 관리해 나갈 방침임을 밝혔다.
(끝)

출처 :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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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14 11:30] 송고
출처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