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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기업종합지원센터, 광주광역시청과 지역 일자리 창출 동행
장애인기업종합지원센터, 광주광역시청과 지역 일자리 창출 동행

광주광역시(시장 윤장현)와 장애인기업종합지원센터(센터장 김수한)는 12일에 광주광역시장실에서 광주지역 장애인 일자리 창출 관련 회담을 하고 양 기관 협력강화방안,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따른 새로운 일자리 창출과 장애인기업지원정책 등 지역, 범전국적 문제에 관해 논의했다.

김수한센터장은 스마트 창농을 통한 농업의 6차 산업기반 조성으로 지역경제활성화와 국정 운영의 최우선 과제인 신규 일자리 창출을 이끌어 낼 수 있다고 했으며,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대비한 장애인기업 지원정책 재편으로, 장애인기업 육성과 장애인 일자리 문제를 동시에 해결하는 포용적 성장 전략을 추진하기 위해 광주시가 최선의 노력을 기울여 달라고 했다.

이에 윤장현 시장은 "장애인들이 평안하고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복지와 인권이 중심이 되는 광주형 장애인 일자리 창출을 만들어 갈 것이며, 일 할 사람과 일자리가 만나는 접점을 찾기 위해 시장 이하 전 직원들이 적극 협력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윤장현 시장은 집무실에 걸린 발달장애인 가족의 손편지를 센터장에게 보여주며 장애인이 광주 공동체의 일원으로 살아가도록 최대한 관심을 쏟는 광주광역시가 되겠다고 밝혔다.

마지막으로 양 기관은 장애인 일자리 창출 관련 지속적인 협력을 해나가기로 하면서 광주형 장애인 일자리가 성공해 전국으로 확산하는데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본 콘텐츠는 제공처의 후원을 받아 게재한 PR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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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장애인기업종합지원센터 보도자료

본 콘텐츠는 제공처의 후원을 받아 게재한 PR보도자료입니다.
[2018-02-14 11:45] 송고
출처 :장애인기업종합지원센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