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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소년원장, 경기여자청소년자립생활관 위문 방문
안양소년원장, 경기여자청소년자립생활관 위문 방문


오영희 안양소년원장은 2월 13일 오후 2시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을 맞이해 소외되기 쉬운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온정을 나누고자 경기여자청소년자립생활관을 방문해 위문금품을 전달했다.

이날은 안양소년원 직원들이 매월 정성을 모아 불우이웃을 위해 운영하는 '사랑의 손잡기 운영기금'에서 출연해 전달했다.

특히 안양소년원 제과제빵과 학생들이 직접 구운 수제 쿠키와 롤 케이크를 전달해 더욱 의미가 깊었다.

자립생활관은 소년원 및 아동복지시설 출원 후 거처가 정해지지 않은 청소년들이 생활하면서 취업지원을 받는 곳으로 안양소년원 출원생 중 일부도 이곳에서 생활하고 있으며, 오영희 원장은 자립생활관에서 생활하는 청소년들이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고 건강한 시민으로 살아갈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두 기관이 협력할 것을 약속했다.

※본 콘텐츠는 제공처의 후원을 받아 게재한 PR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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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정심여자정보산업학교 보도자료

본 콘텐츠는 제공처의 후원을 받아 게재한 PR보도자료입니다.
[2018-02-14 12:05] 송고
출처 :정심여자정보산업학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