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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동래구 수민동, 우리동네 화수분 성품 기탁
부산 동래구 수민동, 우리동네 화수분 성품 기탁


부산 동래구 수민동행정복지센터(동장 김은향)는 지난 20일 관내 소재 안민태권도(관장 박성률)와 수민어린이집(원장 조경화)에서 '우리동네 화수분'상자에 성품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기탁한 성품(라면 300개, 생필품 100개)은 태권도와 어린이집 원생 어린이 70여 명이 지난 1년 동안 고사리손으로 조금씩 모아 마련한 것으로 관내 생활이 어려운 저소득 이웃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수민동행정복지센터에서 지난해 8월부터 운영하는 '우리동네 화수분'사업은 재물이 계속 나오는 보물단지인 화수분을 상징하는 투명 아크릴 상자를 동행정복지센터 입구에 설치해 지역주민들이 사랑과 온정으로 화수분 상자에 기부해 담은 생필품을 어려운 이웃이 필요하면 언제든지 가져가 요긴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한 사업이다.

김은향 동장은 "우리동네 화수분은 주민이 함께 참여하는 복지서비스 사업으로 지속적인 사업 홍보를 통해 더불어 살아가는 행복한 지역공동체를 목표로 고독사와 복지 사각지대가 없는 행복한 수민동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끝)

출처 : 부산동래구청 보도자료

본 콘텐츠는 제공처의 후원을 받아 게재한 PR보도자료입니다.
[2018-02-21 18:16] 송고
출처 :부산동래구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