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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여성축구단, 경기도대표 되다
김포시여성축구단, 경기도대표 되다


김포시축구협회 여성축구단(회장 정미락)이 지난 10~11일 포천시에서 개최된 '2018 경기도축구협회장기 동호인 축구대회'에 출전해 우승을 차지했다.

예선전에서 양주시, 연천군, 의정부시를 차례로 꺾고 준결승에 올라가 과천시를 꺾으며 결승전에 진출했다.

최종적으로 결승전에서 만난 부천시를 상대로 우수한 경기를 펼치면서 3대 2로 승리함으로써 값진 우승을 거머쥐었다.

이로써 김포시여성축구단은 다가오는 5월 충남 일원에서 개최되는 '2018 전국생활체육대축전'에 경기도 대표로 출전하게 됐다.

정미락 여성축구단 회장은 "경기도를 대표해서 전국생활체육대축전에 출전하게 된 만큼 남은 기간 열심히 노력해서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하겠다고" 당찬 포부를 밝혔다.
(끝)

출처 : 김포시청 보도자료


[2018-03-13 14:44] 송고
출처 :김포시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