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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금정구, 다함께 행복한 동네를 꿈꾸는 가게 1호점 업무협약
부산 금정구, 다함께 행복한 동네를 꿈꾸는 가게 1호점 업무협약


금정구 서2동(동장 이상식)은 지역사회 나눔문화 활성화를 위한 '다함께 행복한 동네를 꿈꾸는 가게' 사업을 위해 지난 13일 지역업체인 피자스쿨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 사업은 지역 내 자영업자들이 나눔에 동참해 판매 물품이나 매출의 일정액을 서·금사동 내 어려운 주민에게 정기 지원함으로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지역이 스스로 돕는 나눔 사업'이다.

꿈꾸는 가게 1호점이 된 '피자스쿨 서동점(대표 정민경)'은 지역 내 민간 복지기관과 협력해 피자 150판을 아동, 청소년 가정 등에 정기 후원할 예정이다.

정민경 대표는 "개인의 이익만을 생각하면 손실이지만 그저 내가 할 수 있는 것으로 이웃과 나누고 서동 시장에서 갖는 수입의 일부분이라도 되돌려주고 싶었다"고 말했다.
이상식 서2동장은 "다함께 행복한 우리동네를 만들기 위해 다양한 후원업체를 발굴해 지역사회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취약계층을 위한 맞춤형 복지서비스 제공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끝)

출처 : 부산금정구청 보도자료


[2018-03-14 15:04] 송고
출처 :부산금정구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