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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진해 근대문화역사길' 문화탐방 답사코스로 인기
창원시, '진해 근대문화역사길' 문화탐방 답사코스로 인기


창원시(시장 안상수)는 24일 대전중구문화원(원장 노덕일)에서 문화탐방을 위해 진해를 찾는 등 '진해 근대문화역사길 투어'가 전국의 지역문화원과 박물관, 문화답사 동아리 등의 문화탐방 답사코스로 각광받고 있다고 밝혔다.

대전중구문화원은 매년 1∼2회 지속적으로 '문화탐방'을 개최하고 있는데 올해 상반기에는 '진해 근대문화역사길 투어'를 하기로 정하고 지난 4월 2일부터 지역주민들의 신청을 받아 이번 행사에 참여했다.

창원시 관계자는 "이번에 방문한 대전중구문화원 외에도 홍성문화원, 마산박물관, LH답사동아리 등 그동안 많은 팀들이 방문했으며 투어에 참여한 방문객들의 입소문을 통해 '진해 근대문화역사길 투어'가 전국적인 답사코스로 자리매김해 가고 있다"고 말했다.

'진해 근대문화역사길 투어'는 창원시가 진해문화원과 함께 지난해 9월부터 준비해 올해 3월 1일 자로 공식 개시했으며 진해 중원로타리 일원에 있는 전국 최초 충무공 이순신 동상을 비롯해 근대문화유산과 국가 지정문화재, 근대건조물, 역사관, 제황산공원 등 15개소를 투어코스로 정하고 유능한 해설사를 양성해 방문객을 맞이하고 있다.

월요일을 제외한 매일 10시, 오후 1시 2회 출발하는 '정기투어'와 사전신청에 의한 '수시투어'가 있으며 '진해 해군의 집(창원시 진해구 충장로 25)'에서 출발한다.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naval.changwon.go.kr/진해근대문화 투어)를 참고하면 된다.
(끝)

출처 : 창원시청 보도자료


[2018-04-25 14:09] 송고
출처 :창원시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