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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동구 수도국산달동네박물관, 청소년 초청 교육 신청
인천 동구 수도국산달동네박물관, 청소년 초청 교육 신청


인천 동구에서 운영하는 수도국산달동네박물관은 오는 22일까지 인천 지역의 중·고등학교를 대상으로 꿈을 키우는 청소년 교육프로그램 신청을 받는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청소년 교육프로그램에는 과거의 경제규모와 직업, 생활품 등을 알아보는 '계란 한판이 140원이래요'와 인천의 개항부터 현재까지 역사를 배우는 '우리마을 백년사를 이어라', 그리고 박물관과 주변 문화재 등에 숨겨진 미션을 풀어내는 '찾아라! 송림동 일등런닝맨'자율체험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송림동 일등런닝맨 체험은 대한민국역사박물관의 지원을 받아 새롭게 기획해 첫선을 보이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청소년 교육프로그램은 8월부터 12월까지 진행될 예정으로 총 24회 600여 명을 대상으로 실시될 예정이며 학급 단위로 신청을 받으며 참가비는 전액 무료이다.

한편 2017년 공립박물관 평가인증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수도국산달동네박물관(솔빛로 51)은 근현대사 전문 박물관으로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오후 5시 30분 입장마감)까지 관람이 가능하다.

휴관일은 매주 월요일과 명절 당일이며 현재 1학기에는 초등학생 600여 명을 대상으로 교육 중이다.
(끝)

출처 : 인천동구청 보도자료


[2018-06-14 15:08] 송고
출처 :인천동구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