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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 공원녹지과 무더위 근무환경 속 근로자 격려 오찬
김포시, 공원녹지과 무더위 근무환경 속 근로자 격려 오찬


김포시 공원녹지과가 초복을 맞아 지난 16일 무더위 속 땀 흘려 일하는 공원녹지과 근로자 29명을 격려하는 오찬자리를 가졌다.

이 자리는 가로수, 가로화단, 도시숲 등 아름다운 도심 녹지의 유지관리 및 경관 향상을 위해 힘쓰는 도시녹화팀의 도시림관리원, 도시녹지관리원 등(8명)과, 건강하고 풍요로운 산림경관을 조성하고 산림자원의 보호육성을 위해 애쓰는 산림바이오매스단(4명), 수목의 생육환경을 저해하는 산림병해충 방제를 위해 노력하는 산림병해충 예찰단(5명), 방제원(12명)까지 총 29명의 공원녹지과 근로자의 노고를 격려하고자 마련된 자리였다.

공원녹지과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현장에서 땀 흘리며 노력하는 근로자들에게 감사와 격려의 말을 전하고 앞으로도 시민들에게 더욱 아름답고 쾌적한 도시녹지와 산림환경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해달라는 부탁의 말을 전했다.
(끝)

출처 : 김포시청 보도자료


[2018-07-17 12:01] 송고
출처 :김포시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