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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Newswire] 클라우드 게임 선구자 Sevan Kessissian, DMarket에 합류
[PRNewswire] 클라우드 게임 선구자 Sevan Kessissian, DMarket에 합류

-- 전 G-cluster 이사회 임원인 Sevan Kessissian, 게임 개발자와 퍼블리셔를 대상으로 DMarket 수익화 기술 제공

(산타 모니카, 캘리포니아주 2018년 12월 5일 PRNewswire=연합뉴스) 게임 내 아이템 수익화 기술 및 플랫폼 DMarket[https://dmarket.com/ko ]이 사업 개발 부사장으로 Sevan Kessissian을 임명했다고 발표했다. DMarket은 11월에 한국어 버전 플랫폼을 출시했다.

게임, TV, 엔터테인먼트 및 통신 분야에서 17년간 경험을 쌓아온 비즈니스 임원이자 기업가 겸 혁신 리더인 Sevan Kessissian은 DMarket 팀이 게임 내 콘텐츠 수익화 기술을 빠르게 개발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DMarket의 신임 비즈니스 개발 부사장직을 역임하게 된 Sevan Kessissian은 게임 업계에 신기술을 도입하는 데 있어 강력한 전문지식을 보유하고 있다. 그는 무려 2008년부터 클라우드 게임 분야를 개척했으며, 도쿄 기반의 G-cluster에서 최초의 '비디오 게임용 넷플릭스'를 출시한 바 있다. 이 서비스는 2010년부터 통신사를 통해 수백만 세대에 설치됐다. 또한, 그는 Ubisoft, Electronic Arts, Disney, Warner Brothers 및 Konami를 포함해 250개 이상의 타이틀과 60곳 이상의 스튜디오와 협력했다.

DMarket 설립자 겸 CEO Vlad Panchenko는 "Sevan Kessissian이 우리 팀에 합류하게 된 것은 무척 기쁜 일"이라며 "그는 클라우드 게임 혁명을 일으킨 장본인이며, 클라우드 게임을 대중 시장에 소개했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요즘 클라우드 게임은 구글과 마이크로소프트조차도 자사만의 프로젝트를 시행하는 하나의 경향"이라면서 "Sevan은 자사와 함께 게임 역사에서 새로운 장을 열 것"이라고 덧붙였다.

Sevan Kessissian은 신기술을 기반으로 게임 업계에 또 다른 큰 돌풍을 불러일으킬 준비를 마쳤다. 클라우드 게임 선구자인 그는 "DMarket은 미래의 게임 플랫폼으로서, 전 세계 플레이어를 위한 독특한 혜택을 비롯해 게임 스튜디오를 위한 엄청난 수익 기회도 제공한다"라고 덧붙였다.

DMarket 소개
DMarket은 게임 내 아이템 수익화 기술 및 플랫폼이다. 게이머들은 게임 내 아이템을 구매, 판매 및 교환하고, 개발자들은 모든 거래 수수료를 통해 수익을 얻고, 게임 커뮤니티를 확장하며, 타이틀의 평생 가치를 증가시킨다.

추가 정보는 https://dmarket.com/ko를 참조한다.

출처: DMarket Limited



Cloud Gaming Pioneer Sevan Kessissian Joins DMarket

-- Former G-cluster board member to bring DMarket monetization technology to game developers and publishers

SANTA MONICA, California, December 5, 2018/PRNewswire/ -- DMarket [https://dmarket.com/ko ], an in-game items monetization technology and platform, is excited to announce the appointment of Sevan Kessissian as its Vice President of Business Development. DMarket has launched the Korean version of its platform in November.

As a business executive, entrepreneur and innovation leader with 17 years of experience in gaming, TV, entertainment, and telecoms, Sevan Kessissian empowers the DMarket team to skyrocket its technology for monetizing in-game content.

DMarket's new VP of Business Development has strong expertise in bringing new technologies to the gaming industry. He pioneered cloud gaming as early as 2008, launching the first "Netflix for video games" at Tokyo-based G-cluster, with multi-million household deployments with telecoms operators as early as 2010. He partnered with more than 250 titles and 60 studios, including Ubisoft, Electronic Arts, Disney, Warner Brothers and Konami.

"We are excited to have Sevan Kessissian as part of our team," said Vlad Panchenko, Founder and CEO of DMarket. "He made the cloud gaming revolution happen, and brought it to the mass market level. It's a trend these days where even Google and Microsoft have their own projects. Sevan is now set to launch a new chapter of gaming history with DMarket."

Sevan Kessissian is ready to build the next big disruption in the gaming industry based on new technology. "DMarket is the gaming platform of the future, providing tremendous revenue opportunities for game studios as well as unique benefits for players all around the world," the cloud gaming pioneer adds.

About DMarket
DMarket is an in-game items monetization technology and platform. Gamers buy, sell, and exchange in-game items, while developers gain revenue from every transaction fee, expand their game communities, and increase the lifetime value of their titles.

More information can be found at https://dmarket.com/ko

Source: DMarket Limited

[편집자 주] 본고는 자료 제공사에서 제공한 것으로, 연합뉴스는 내용에 대해 어떠한 편집도 하지 않았음을 밝혀 드립니다.
(끝)

출처 : PRNewswire 보도자료
[2018-12-06 20:04] 송고
출처 :PRNewswi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