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삼식 양주시장 직원과의 소통행정 올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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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삼식 양주시장은 10일 시청 상황실에서 소간부회를 개최 직원 상호간의 소통행정을 강조했다.
현시장이 민선 5기 양주시장으로 취임하면서 "공무원의 생각이 바뀌어야 양주시가 변화한다"는 시정방침을 천명하고 이를 토대로 교육도시, 기업도시, 문화복지도시로서의 기틀을 만들어 가는 큰 틀의 행정을 펼쳐왔다.
큰 틀에서의 변화를 꿈꾸는 현 시장은 이제 직원과의 소통을 강조한다. 지난 8일 시장실이 아닌 청소행정과와 환경보호과를 방문 편안한 분위기에서 직원들의 의견을 청취하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현 시장은 또 다른 직원과의 소통을 준비 중이다. 시장실에서 간부 공무원들과의 대화가 아닌 전 직원이 시장과의 대화에 참여 할 수 있는 계기를 만들어 나가기 위해 국별, 사업소별 계획을 세워 누구나 참여 할 수 있는 소통의 시간을 준비하는 것이다.
등산을 좋아하는 부서는 등산을, 신바람 체조를 좋아하는 부서는 신바람 체조를, 라이딩을 좋아하는 부서는 라이딩을 통해 소통행정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게 될 것이다.
큰 틀에서의 변화 소통을 중요성을 통해 양주시 인구 20만이란 대업을 이룬 양주시는 신바람 나는 매력적인 자족도시 양주 시민의 얼굴에는 웃음꽃이 활짝 피어나는 양주시를 만들어 가는 초석이 될 것이다.
(끝)
출처 : 양주시청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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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5-10 15:43] 송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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