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선군청 공무원 농촌 일손돕기 펼쳐 |
|
|
|
정선군 공무원들이 농번기를 맞아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를 방문해 일손돕기 활동을 활발히 펼치고 있다.
군에 따르면 11일 군청 세무회계과 직원 25명은 신동읍 운치리 소재 농가(6,500㎡)에서 고추비닐씌우기와 고추말뚝박기를 하고 관광문화과 직원 10여명은 여량면 남곡리 소재 농가(3,300㎡)에서 콩을 심었다.
또한, 지난 9일에는 도시건축과 직원 15명이 정선읍 광하2리에서 고추지주목을 설치하였고, 8일에도 3개 실과에서 45명이 참여하여 4농가에 비닐피복 등 4.5ha 지원하여 일손이 부족한 농가에 큰 도움을 주었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군청 전직원이 고령농가, 부녀자 농가 등에 대하여 6월 30일까지 농촌 일손지원을 지속적으로 전개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끝)
출처 : 정선군청 보도자료
|
| [2012-05-11 10:28] 송고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