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품질의 안전한 헬스보충제 만들어 온 김근범 대표의 성공 스토리 '눈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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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립한 지 10년도 안돼 헬스보충제 브랜드 인지도 1위를 차지하고 전국 28개 대리점 및 5,000여 개에 이르는 대규모 유통망을 보유했다. 쏟아지는 국내 헬스보충식품의 홍수 속에서 우수한 품질과 안전성으로 다른 제품들과 차별화된 '스포맥스'의 김근범 대표가 이룩한 성과다.
과거 헬스 트레이너로 활동했던 김근범 대표는 현장 경험을 통해 기존 단백질보충제(WPH)들의 문제점을 파악했다. 불안정한 품질과 지나친 가격이 문제였다. 보디빌더 트레이너답게 제품의 스펙들을 하나씩 철저히 보완해 양질의 보충제를 만들었다. 그 동안에도 선수들에 대한 후원과 육성을 게을리하지 않았다.
스포맥스 보충제의 인지도 향상과 함께 김근범 대표는 매니지먼트 영역으로 눈길을 돌렸다. "나와 같은 트레이너들을 숀리와 같은 엔터테이너이자 트레이너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고 싶다"는 생각에서 머슬맥 스튜디오를 설립했다. 이 스튜디오는 피트니스와 보디빌딩의 영역과 방송·연예의 영역을 접목한 것이다. 김 대표는 "보디빌딩과 피트니스의 세계를 일반 대중들도 접하게끔 하는 목표"를 가지고 한결 같은 생각으로 사업에 임했다.
그리고 코미디빅리그에 징맨으로 황철순 선수가 인지도를 높여 가면서 헬스 분야가 대중들과 소통할 수 있음을 보여줬다. 이외에도 안재성, 설동근, 안보경, 이소희, 최수연 등의 머슬맥 스튜디오 소속 선수들이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김근범 대표의 사업 영역은 연예 분야에만 그치지 않았다. "국내의 많은 전문 매거진이 있었지만 대중들을 충족시킬만한 기사를 쓰는 곳이 많지 않았다"고 생각한 김 대표는 헬스 전문지인 머슬맥 한국어판을 발행했다. 일반 대중들도 쉽게 읽을 수 있는 머슬맥 매거진은 현재 연간 24만 부수가 발행되는 쾌거를 이루고 있다.
올해 스포맥스는 세계 최고의 보디빌딩 대회인 WBFF의 한국 대회의 메인 후원사로 참가한다. 미즈·미스터 코리아 후원을 지속해 왔던 김 대표가 보디빌딩 대회에도 적극적인 후원을 아끼지 않는 것이다.
이제 지속적으로 헬스 업계에서 더욱 성장해나갈 스포맥스의 성장을 지켜볼 일만 남았다. "지금의 자리까지 올 수 있게 만들어줬던 건 인내와 신의다. 이러한 신념을 바탕으로 더 큰 확장을 위해 천천히, 그리고 꾸준히 노력할 것이다"고 말하는 김근범 대표와 스포맥스의 귀추가 주목되는 이유다.
(끝)
출처 : 뉴스캐스트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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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5-14 11:10] 송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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