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시, 하반기 지방세 체납액 일제정리 추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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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는 하반기 지방세 체납액 정리를 위해 전 행정력을 동원, 총력을 기울이기로 했다.
시에 따르면 체납액 일소를 통한 자주재원 확충과 건전납세분위기 조성을 위해 강력한 행정제재를 실시키로 했다고 밝혔다. 시는 고액·고질체납자 압류부동산에 대한 적극적인 공매실시, 생활형 체납자에 대한 분할납부 유도 등을 통해 납부 독려키로 했다.
또한, 고질체납차량에 대한 지속적인 주야 번호판 영치실시, 500만원 이상 고액체납자에 대한 방문 독려로 맞춤형 체납처분을 실시, 징수가능자와 불가능자를 분리 관리해 효율적인 체납액 징수를 독려할 예정이다.
시는, 상반기에도 체납액 일제정리를 위해 전자예금압류 시스템을 특수시책으로 도입, 체납자 예금계좌 압류를 통해 3억8천2백만원, 체납차량에 대한 주·야간 번호판 영치를 실시 2억2천3백만원, 국세 환급금 압류를 통해 9억6천1백만원을 징수했다.
또한, 부동산, 차량, 급여, 예금 압류, 징수불능자에 대한 결손처분 등을 적극적으로 실시해 6십3억7천5백만원을 정리하는 소기의 성과를 거두었다고 한다. 한편, 광주시는 지난해 4월 징수과를 신설해 운영, 체납액 일소에 매진한 결과 2011년 경기도 세정운영종합평가 우수시, 세외수입 종합평가 최우수시로 선정된 바 있다.
(끝)
출처 : 광주시청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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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7-20 11:28] 송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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