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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대 학생들, 세계 디자인 공모전서 두각



2010 IF DESIGN AWARD서 컨셉트 디자인 부문 본상수상
USB 용량 확인할 수 있는 창의적 디자인 개발


연세대학교 재학생들이 세계적인 디자인 공모전에서 창의적 아이디어로 두각을 나타내며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주인공은 연세대 생활디자인학과에 재학중인 송예슬 씨(23)와 윤휘 씨(23). 둘은 독일 하노버에서 개최된 2010 IF 디자인 어워드의 컨셉트 디자인 부문에서 본상을 5일 수상했다.

IF 디자인 어워드는 Red Dot, IDEA와 함께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로 세계적인 권위를 자랑한다. 이번 어워드에는 총 5,500 여점 이상의 작품이 출품하였다.

이들이 내놓은 본상 수상작은 README USB로, 가벼운 터치로 언제 어디서든 USB의 남은 용량을 반투명 아크릴 속에서 퍼져나오는 은은한 7 segment LED 빛으로 편리하게 확인할 수 있는 USB. USB 용량을 손쉽게 확인할 수 없다는 문제를 직관적이고 창의적으로 해결한 감성적이면서도 실용적인 디자인으로 평가받았다. 이 작품은 유영규 교수(아이리버 이사)의 '제품 디자인 기초' 수업에서 진행한 프로젝트를 발전시켜 진행되었다.

한편 이들의 수상작은 다른 수상작들과 함께 이달 말 독일 하노버에서 전시될 예정이며 제품에는 iF 마크가 새겨진다.
(끝)

출처 : 연세대학교

본 콘텐츠는 해당기관의 보도자료임을 밝혀드립니다.

[2010-03-08 11:30]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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