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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살맛 나는 경남 위한 주거복지 사업 본격 시행


경남도는 올해 저소득 사회 취약계층을 위하여 5개 주거복지 사업에 총 672억 원을 투입한다고 17일 밝혔다.

먼저 올해 처음으로 시행하는 '저소득층 노후불량주택 개선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주거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차상위계층 이하 자가 가구 저소득층의 주거안정을 실현하기 위한 것으로 주거급여 사업의 지원 범주에서 벗어난 차상위계층이 지원 대상이다.

'복권 및 복권기금법'에 따라 지방자치단체에 배분되는 복권기금을 재원으로 해 약 240가구에 11억3천만 원을 지원한다.

도는 이와 함께 주거급여 사업에 646억 원, 농어촌 장애인 주택개조사업에 1억7천만 원, 저소득계층 임대보증금 지원사업에 6억6천만 원, 저소득 서민거주 소규모 공동주택단지 지원사업에 6억6천만 원을 각각 투입한다.

지영오 도 건축과장은 "도는 국비지원 사업 외에도 사회 취약계층의 주거복지 확대를 위해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향후에도 기존사업의 지원범위를 확대하고 신규사업을 지속 발굴하는 등 도민이 편안한 보금자리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국토교통부에서 운영 중인 '마이홈 포털'(www.myhome.go.kr)이나, 마이홈 콜센터(1600-1004)를 통해 내게 맞는 주거복지 서비스를 상세히 확인할 수 있다.
(끝)

출처 : 경상남도청 보도자료

본 콘텐츠는 제공처의 후원을 받아 게재한 PR보도자료입니다.
[2017-02-17 17:05]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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