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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티오피아항공, ICAO 국제 항공 트레이닝 심포지엄 개최



에티오피아 항공은 70년 이상 운항역사를 보유한 아프리카 대륙 최대 규모 항공사로 세계 90여 개 이상의 주요 지역에 취항을 하고 있는 아프리카에서 급성장하고 있는 글로벌 항공사로서 2017년 상반기에만 중국 청두, 자카르타, 싱가포르, 빅토리아 폭포 등 7개 지역에 신규 취항한다.

에티오피아 항공은 4월 11일부터 13일에 에티오피아의 수도, 아디스아바바의 아프리칸 유니온 빌딩에서 'ICAO(국제민간항공기구) 국제 항공 트레이닝 및 트레이너 플러스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본 심포지엄의 주제는 '항공분야 전문능력을 구축하기 위해 모두 함께 교육을 향상시키자'이다.

에티오피아 항공 그룹 CEO 테올데 게브레마리암(Tewolde GebreMariam)은 "에티오피아 항공은 항공업계 주요 기업들을 함께 초빙해 상호 간 항공분야의 인재 및 전문가 트레이닝, 트레이너 육성을 위한 최고의 사례와 경험을 공유 기회를 제공하는 ICAO(국제민간항공기구) 국제 항공 트레이닝 및 트레이너 플러스 심포지엄을 주최하게 돼 매우 영광이다"라고 밝혔다.

또한, "본 국제 심포지엄은 에티오피아 항공 아카데미에 있는 최신 항공 전문가 트레이닝 시설과 함께 에티오피아의 환대를 보여주는 것과 함께 에티오피아 항공이 아프리카 항공 산업의 발전에 핵심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는 보여줄 좋은 기회라고 믿는다"고 밝혔다.

"본 심포지엄 참석자들은 320만 년 역사를 보유한 인류의 조상 '루시(Lucy)'와 원시 인류 조상의 가장 완벽한 뼈대를 보유한 나라이자, 다양한 아름다움을 간직한 에티오피아의 매력에 빠져들어 다시 방문하고 싶을 것이다"라고 에티오피아 항공 그룹 CEO는 덧붙였다.

참석자들이 심포지엄 중에 짧은 방문을 희망한다면, 세계적으로 유명한 아름답게 바위를 깎아 만든 교회가 있는 '랄리벨라' 지역, 거대한 오벨리스크와 성채를 비롯한 악숨 왕국의 유적이 남아 있는 '악숨' 지역 또는 에티오피아의 다른 매력적인 관광지들을 방문해보길 추천한다.

본 국제 심포지엄에는 ICAO(국제민간항공기구) 협회장, 사무총장, 교통부 장관, 외교관, 민간항공 및 공항 관계자들, 항공기 제조사, 항공기 및 공항 운영자, 항공산업 정책 입안자들 및 관광 전문가들을 포함한 약 400∼500명이 참석할 것으로 예상된다.

아프리카 최대 규모의 최신 항공 아카데미로 널리 알려진 에티오피아 항공 아카데미, ICAO(국제민간항공기구) 트레이너 플러스 멤버, 지역 트레이닝 센터, IATA 국제 트레이닝 센터는 아프리카 대륙에서 숙련된 항공 전문가들의 급증하는 수요를 알리는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에티오피아 항공은 한국에서 2013년 인천국제공항에서 첫 취항 이후로, 최신 프리미엄 항공기로서 '꿈의 항공기'로 불리는 드림라이너 항공기 '보잉 787(B787)'을 통해 주 3회(화, 목, 토요일) 인천-홍콩, 인천-아디스아바바 직항편을 운항하고 있고 매년 홍콩, 아프리카 및 유럽을 찾는 한국 여행객들의 에티오피아 항공 이용이 증가하고 있다.
(끝)

출처 : 에티오피아항공 보도자료

본 콘텐츠는 제공처의 후원을 받아 게재한 PR보도자료입니다.
[2017-03-20 17:26]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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