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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남구 드림스타트, 아동 언어치료 위한 '마음의 소리' 사업 시행



부산 남구 드림스타트(구청장 이종철)에서는 언어발달이 늦어 대인관계나 학습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아동의 언어치료를 위해 20일부터 '마음의 소리'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경제적 어려움으로 언어치료를 받지 못하고 있는 대상 아동에게 관내 대연아동발달센터와 연계하여 아동의 언어상태를 점검하고 언어치료 전문가와 1:1 매칭치료 및 자녀양육을 위한 부모상담도 병행하고 있다.

치료비용의 10%를 후원하기로 한 한은미 센터장은 '언어발달이 느린 아동들이 언어치료를 통해 표현력이 향상되고 사회성이 발달하도록 적극 돕고 싶다'는 포부를 밝히기도 했다.

남구 드림스타트는 지속적인 지역사회자원의 개발과 연계를 통해 저소득 아동들에게 건강, 교육, 복지의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나아가 아동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자라도록 지속해서 지원할 계획이다.
(끝)

출처 : 부산남구청 보도자료

본 콘텐츠는 제공처의 후원을 받아 게재한 PR보도자료입니다.
[2017-03-20 17:18]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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