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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Newswire] 발리우드의 ‘판다’인 칸, 쓰촨에서 자이언트 판다 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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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두, 중국 2017년 4월 21일 PRNewswire=연합뉴스) 자이언트 판다와 사람이 차이점보다 공통점이 더 많은 경우는 흔하지 않다. 여기 예외 사례가 있다. 둘 다 팬도 많고, 얼굴도 귀엽고, 각각 국가 대사로 인정받는다.

지난 20일, 인도의 스타 영화배우 아미르 칸(Aamir Khan)이 쓰촨 성의 자이언트 판다와 만났다. 영화 ‘세 얼간이(Three Idiots)’에서 세 명의 바보 중 한 명으로 등장하면서 중국에서 널리 알려진 칸은 자신의 새 영화 ‘당갈(Dangal)’의 홍보 차 중국을 찾았다. 쓰촨 성 정부와 청두 시 정보실이 그를 초대한 것이다.

‘가장 쿨한 남자’가 만난 ‘가장 귀여운 동물’

예전부터 자이언트 판다의 열렬한 팬이었던 칸은 쓰촨 성의 수도이자 자이언트 판다의 고향인 청두를 가장 먼저 찾아 Dujiangyan을 방문했다.

올해 52세인 발리우드 스타 칸은 판다 보모의 안내를 받으며 지역 보존은 물론 판다에게 먹이를 주는 법까지 배웠다.

태극권 배우기

칸의 쓰촨 성 일정에서 가장 중요한 행사 중 하나는 도교의 중심지 칭천 산에서 진행된 태극권 공연이었다.

칸은 고대 무술인 태극권을 좀 더 알고 싶어 하면서 칭천파 고수와 태극권의 정수 및 다른 파와의 차이점 등에 관해 심층적인 대화를 나눴다.

실크로드 연결

관광이 끝나고 칸은 매운맛으로 유명한 쓰촨 요리를 즐겼다.

중국 치터가 연주되는 연회에서 칸은 티 아트(tea art) 공연과 쓰촨 자수를 감상했다.

그는 자수를 배우고, 자수로 자신의 이름을 썼다.

쓰촨은 중국 비단 문화의 가장 중요한 요람 중 하나다. 쓰촨 자수는 2006년 중국 무형문화재로 등록됐다.

40편이 넘는 영화에서 주연한 칸은 수많은 상을 받았으며, 기적 같은 흥행을 끌어냈다. ‘당갈’은 5월 초에 중국에서 개봉될 예정이다.

칸의 쓰촨 여행을 주관한 문화 교류 프로젝트 “I’m in China”는 외국인을 초청해서 중국의 여러 곳을 방문하고, 지역 문화와 관습을 체험할 기회를 준다. 이 프로젝트에서 첫 번째 방문 장소는 쓰촨이었다. “I’m in China” 프로젝트는 외국인에게 중국을 소개하는 혁신적인 노력이다. 칸과 같은 스타 외에 중국에서 거주하는 모든 외국인이 이 프로젝트에 참여할 수 있다. 프로젝트는 “I’m in China” 공식 위챗 계정에서 등록할 수 있다.

Zhao Tianshu, +86-139-1739-2841

http://photos.prnasia.com/prnh/20170421/1827670-1
"India’s National treasure" Aamir Khan meeting with "China’s National treasure" pandas

출처: "I’m in China" programme
(끝)

출처 : PRNewswire 보도자료

본 콘텐츠는 제공처의 후원을 받아 게재한 PR보도자료입니다.
[2017-04-21 18:11]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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