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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경대, 개교 70주년 기념 전국 고등학생 디자인 실기대회 성료



서경대학교(총장 최영철)는 고등학교 학생들의 창의적인 디자인 능력 계발과 우수 인재 발굴을 위해 지난 27일과 28일 양일간 교내 수인관에서 제6회 전국 고등학생 디자인 실기대회를 개최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서경대 디자인학부(학부장 박혜신)와 서경예술교육센터(센터장 김범준), 미대입시사 엠굿(대표 남윤성)이 공동 주관한 행사이다.

서울 지역을 비롯해 경기, 강원, 충청, 부산, 대구, 경상, 전라 지역 고교생 1,213명이 참가한 가운데 ▲발상과 표현 ▲사고의 전환 ▲기초 디자인 등 3개 부문으로 실시됐다.

대회 결과는 6월 하순에 서경대 홈페이지(www.skuniv.ac.kr)와 서경예술교육센터 홈페이지(aec.skuniv.ac.kr), 월간 미대입시 홈페이지(www.mgood.co.kr)에 공지될 예정이며, 시상은 7월 중에 이뤄질 예정이다.

대상 1명, 금상 1명, 은상 2명, 동상 2명과 특선, 입선한 자에게는 아이패드 에어2, 미러리스 카메라, 블루트스 스피커 등 다양한 상품과 상장이 수여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동상 이상의 수상작은 전시회를 열어 작품을 전시하고 전시경력확인서를 발부할 예정이며 고교 생활기록부에 기록되도록 할 예정이다.

또한 특선 이상을 받은 학생들에게는 타 대학 지원 시 수상실적을 증명할 수 있는 증명서를 발부해 줄 예정이다.

박혜신 서경대 디자인학부장은 "서경대학이 주최하는 전국 고등학생 디자인 실기대회에는 매년 전국적으로 남다른 재능과 뛰어난 기량을 지닌 1천 명 이상의 학생들이 참여하는 등 이미 대회의 권위와 명성을 인정받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창의적인 디자인 능력 계발과 우수 인재 발굴 및 육성을 목적으로 개최되는 본 대회를 통해 참가자 개개인의 실력이 크게 향상되고 우리 디자인계의 미래를 이끌 동량들이 많이 나타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대회에 참가한 한 여고생은 "이번 대회를 위해 학교와 입시학원에서 오랫동안 준비해 왔다"면서 "평소 서경대에 꼭 입학했으면 하는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이번에 직접 캠퍼스에 와보니 더욱 그 마음이 커졌다"고 소감을 밝혔다.

지방에서 올라온 한 남학생은 "평소 준비했던 주제와 크게 다르지 않아 무사히 대회를 끝냈지만, 상을 탈지는 모르겠다"며 "서울까지 함께 올라와 주신 부모님께 감사드리고 상은 못 타게 되더라도 대회에 참가한 것만으로 의미가 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날 대회가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한 서경대 디자인학부 부학생회장 최성민 군은 "팽팽한 긴장감 속에 땀방울을 흘러가며 작품을 완성해 가는 학생들을 가까이에서 지켜보면서 간절함과 성취감이 전해졌다"고 말했다.

이어 "그 간절함과 성취감이 정시까지 이어져 꼭 미대 입시에 성공하길 바란다"며 "이번 대회에서 좋은 결과를 얻지 못하더라도 대회에 참가한 경험과 느낀 감정들이 미대에 진학할 때 좋은 자산이 될 것이라고 확신한다"고 대회에 참가한 학생들을 격려했다.

올해 개교 70주년을 맞은 서경대학교는 지난 4월 '서경대학교 전국 무용경연대회'를 연 데 이어 6월에 '서경대학교 개교 70주년 기념 음악회'를 예술의 전당 콘서트홀에서 개최할 예정이다.

또, 7월에는 '서경대학교 전국 뮤지컬 경연대회'와 '서경대 전국 모노로그 콘테스트'를, 그리고 8월에 '서경대 전국 실용음악 콩쿠르'를 개최하는 등 다채로운 기념행사를 통해 글로벌 실용예술교육 중심 대학으로서의 위상과 입지를 확고히 다져 나가고 있다.

경연대회 참가를 희망하는 학생은 서경예술교육센터(02-940-2932, aec.skuniv.ac.kr)로 문의하면 된다.
(끝)

출처 : 서경대학교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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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5-31 11:30]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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