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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교육청, 소통하고 협업하는 교육전문직원 모델 창출



충남도 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19일 도 교육청 제1회의실에서 도 교육청에 근무하고 있는 장학관, 장학사 81명이 참석한 가운데 부서 간 소통과 협업 활성화를 위한 토론회를 개최했다.

도 교육청은 그동안 소통과 협업을 지속적으로 강조하고 부서별로 학교업무 최적화를 위한 노력을 계속해왔다.

도 교육청 업무와 각종 대회를 축소, 정비, 폐지 등을 진행했으며 공문서 유통량 모니터링, 각종 회의 관리를 통해 학교업무를 경감시키는 성과도 거뒀다.

이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문제점을 해결하고 일하는 방식 개선과 창의적이고 적극적인 주요정책 추진을 위해 이번 토론회를 개최하게 됐다.

토론에 앞서 일하는 방식 개선과 교육청 업무경감에 대한 내용을 기획관 최경실 장학사가, 학교혁신 현황은 학교혁신지원센터 윤여준 센터장이 주제발제를 했다.

100분간 진행된 토론회에서는 도 교육청 교육전문직원 역할 제고, 소통하고 협업하는 교육전문직원 모델 창출, 일하는 방식 개선 및 교육청 업무경감 방안에 대한 많은 의견이 제시됐다.

김지철 교육감은 "학교혁신과 교수·학습 중심의 학교 교육을 위해 단위학교는 물론 교육전문직원의 역할이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이번 토론회 결과가 탁상공론으로 끝나지 않고 정책에 반영해 달라"고 당부했다.

참석한 모든 교육전문직원은 토론회 개최 필요성에 공감하고 앞으로 정기적인 토론회 개최를 통해 학교 교육 정상화와 학교혁신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끝)

출처 : 충청남도교육청 보도자료

본 콘텐츠는 제공처의 후원을 받아 게재한 PR보도자료입니다.
[2017-06-19 16:07]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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