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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여성결혼이민자 요리 체험 프로그램 운영



합천군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최윤자)는 지난 16일 합천군 가회면에 위치한 도라지 체험교육장에서 여성결혼이민자 30명이 참여한 가운데 한국생활 적응을 위한 도라지 요리 만들기 체험 프로그램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여성결혼이민자들이 한국의 하절기에 어울리는 먹거리 만들기를 체험하고 집에서 가족들을 대상으로 응용하게 함으로써 한국문화에 익숙해질 수 있게 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교육을 맡은 도라지 체험교육장 한점숙 사무장은 다년간의 경험으로 축적된 음식 만들기 노하우를 결혼이민자들에게 직접 전수했으며 교육에 참여한 결혼이민자들은 도라지 음식을 성공적으로 조리하기 위해 강사의 말 하나하나에 집중하며 따라 하는 등 하나같이 수업에 열의를 보였다.

최윤자 다문화가족지원센터장(주민복지과장)은 "서툰 결혼이민자들이 한국문화를 배우기 위해서는 체험 형식의 프로그램을 지원하는 것이 적합하다"며 "앞으로도 한국 고유의 명절 문화나 변화가 뚜렷한 4절기의 특징을 쉽게 알려줘 한국문화 적응을 돕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끝)

출처 : 합천군청 보도자료

본 콘텐츠는 제공처의 후원을 받아 게재한 PR보도자료입니다.
[2017-06-19 16:08]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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