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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남구-전남 보성군, 감자직송 판매로 교류협력 활발


울산 남구(구청장 서동욱)는 우호교류를 맺은 녹차골 전남 보성군의 보성 햇감자 출하시기를 맞아 19일 보성군 수미감자 2천227박스를 공동 구매했다.

녹차골 친환경 보성햇감자는 간식용으로 지난해 남구 주민 전체를 대상으로 공급한 결과 반응이 좋은 만큼 올해는 지난해보다 신청물량이 더 증가해 10kg 2천223박스, 20kg 4박스, 총 2천227박스(3천590만 원 상당)를 신청받아 남구청 광장에서 공급했다.

보성 햇감자는 득량만 청정해역의 갯바람을 맞고 자라 그 맛이 담백하고 무기질, 비타민 등이 풍부한 영양 만점의 건강식품으로 산지직송을 통해 남구민들에게 품질 좋은 농산물을 시중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직접 보급해 좋은 반응을 보이고 있다.

또한 보성군민에게는 안정적인 농산물 판로확보로 지역 농가의 고소득 효자상품 노릇을 하고 있어 도·농간 교류 사업의 좋은 본보기가 되고 있다.

서동욱 남구청장은 "남구 주민들이 보성감자에 많은 관심을 보내줘 보성 지역 농가소득에 도움이 되고 우리 구민들은 감자출하와 동시에 직송으로 배송된 질 좋은 감자를 받을 수 있어서 일석이조의 효과를 거둬 기쁘다"며 "앞으로도 산지 특산물 교류뿐만 아니라 행정, 문화관광 등 다방면에서 활발한 교류를 이루어 양 도시의 우호 관계를 돈독히 하겠다"고 밝혔다.
(끝)

출처 : 울산남구청 보도자료

본 콘텐츠는 제공처의 후원을 받아 게재한 PR보도자료입니다.
[2017-06-19 18:21]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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