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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현복 광양시장, 읍·면·동 현장행정과 소통행정 강조



광양시는 지난 14일 시청 상황실에서 정현복 광양시장의 주재로 부시장, 국·단·소장과 읍·면·동장 연석회의를 갖고 시가 안고 있는 현안과 읍·면·동 일선행정의 우수 시책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회의에서는 주민등록증 발급 변경사항과 통합문화이용권 사용, 불법전용 산지에 관한 임시특례 시행, 비브리오패혈증 예방, 농업인 한마음대회 등을 설명하고 협조를 당부했으며 읍·면·동장은 지역 발전을 위한 다양한 방안들을 보고했다.

회의를 주재한 정현복 광양시장은 "기후변화로 인해 폭염과 열대야 일수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사회적 보호가 필요한 독거노인과 거동불편자 들이 무더위 쉼터를 이용하는 등 폭염으로 인한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히 대비해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백운산 4대 계곡을 찾는 피서객을 위해 안전사고 예방과 해충 서식지역 방역활동을 철저히 해줄 것"을 주문하며 "음식점 바가지요금과 불법쓰레기 투기, 부당한 자릿세 요구 등 불법행위가 발생하지 않도록 홍보와 계도에 힘써줄 것"을 강조했다.

이날 참석한 읍·면·동장은 친절행정과 현장행정, 소통행정을 펼쳐 모든 시민이 만족할 수 있는 시정을 펼쳐나가기로 다짐했다.

한편 광양시는 본청과 읍·면·동의 밀도 있는 협업행정을 위해 시 본청과 읍·면·동의 소통을 지속해서 강화해 나가고 있다.
(끝)

출처 : 광양시청 보도자료

본 콘텐츠는 제공처의 후원을 받아 게재한 PR보도자료입니다.
[2017-07-17 16:06]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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