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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다문화가족 행복한 가족을 위한 아빠 학교



합천군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최윤자)는 지난 15일 합천군 종합사회복지관 1층 소회의실에서 다문화가정의 아버지 15명이 참여한 가운데 건강한 다문화가정을 만들기 위한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을 통해 합천군의 다문화가족은 행복한 가정을 만들기 위한 방법에 대해 배우고 아버지가 아이들의 심리를 알고 아이들과 긴밀한 애착관계를 형성할 수 있도록 돕는 아빠코칭과 함께 긍정적으로 대화를 이끌어 갈 수 있도록 돕는 감정코칭을 받았다.

아빠학교와 더불어 합천고등학교 독서동아리에서는 김현숙 강사(합천고등학교 핫들도서관 사서)가 다문화가정의 자녀들을 대상으로 합천군다문화센터 교육장(종합복지관 2층)에서 독서교육을 진행했다.

최윤자 합천군다문화가족지원센터장(주민복지과장)은 "다문화가정이 한국에서 행복한 가정을 만들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가족구성원 간의 긍정적 관계 형성이 필요하다"며 "오늘 받은 코칭을 바탕으로 밝고 행복한 가정을 만들어가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끝)

출처 : 합천군청 보도자료

본 콘텐츠는 제공처의 후원을 받아 게재한 PR보도자료입니다.
[2017-07-17 17:24]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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