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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계양구, '순환운동교실' 운영



인천계양구(구청장 박형우)는 구민의 대사증후군 및 만성질환 관리와 예방을 위한 '순환운동교실'을 운영한다.

대사증후군이란 ▲혈압 ▲혈당 ▲고밀도 콜레스테롤 ▲중성지방 ▲허리굴레 등 5가지 항목 중 3가지 이상에서 위험요소를 가지고 있는 상태를 말한다.

대사증후군을 방치하면 뇌졸중, 심혈관질환, 당뇨병 등의 질병으로 발생할 가능성이 높으므로 사전에 발견해 꾸준히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에 대사증후군의 예방 및 관리를 위한 '순환운동교실'은 9월부터 11월까지 60세 미만의 지역주민 중 대사증후군 위험요소(허리굴레, 중성지방, 혈압, 혈당, HDL-콜레스테롤) 1개 이상 해당자 50명을 대상으로 주 2회 12주간 운영된다.

이에 참가자들은 본인에 건강 상태체크와 간호사, 영양사, 운동처방사의 체계적인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 받게 된다.

보건소 관계자는 "대사증후군은 과음이나 과식, 운동부족 등 잘못된 생활습관이 원인인 만큼 지속적인 관리가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건강증진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을 통해 구민들의 건강증진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끝)

출처 : 인천계양구청 보도자료

본 콘텐츠는 제공처의 후원을 받아 게재한 PR보도자료입니다.
[2017-08-11 16:00]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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