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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진해구, 음식점 위생등급 모의평가 참여업소 선착순 모집


창원시 진해구는 오는 16일까지 '음식점 위생등급제 모의평가'에 참여할 일반음식점 20개소를 선착순 모집 한다.

식품위생법 개정으로 지난 5월 19일부터 시행된 '일반음식점 위생등급제'는 영업주가 자율적으로 평가를 신청하면 평가점수에 따라 위생등급을 지정받고 이를 홍보함으로써 음식점 위생수준 향상을 유도하고 소비자들의 음식점 선택권을 제공하는 제도이다.

구는 참여희망 음식점 중 1개소를 선정해 영업자 전원이 참여한 현장 모의평가를 진행하고 실제 평가상황을 가정해 평가 시 주의사항, 주요 지적사항 등을 설명할 계획으로 참여희망 영업주의 질의사항에 대해 자세히 답변하고 필요하면 1:1 맞춤형 상담도 진행할 방침이다.

평가는 기본분야, 일반분야, 공통분야 등 3가지 분야로 진행되며 조리장 시설과 식품 취급시설 청결 관리, 식재료 관리, 종사자 위생관리, 화장실 위생관리, 소비자 만족도 등 신청등급에 따라 66개(좋음), 86개(우수), 98개(매우우수)의 항목을 평가하게 된다.

총 취득점수를 100점 만점으로 환산해 85점 이상인 경우 적합, 85점 미만인 경우 부적합으로 판정한다.

나순용 진해구 문화위생과장은 "이번 모의평가는 음식점 위생개선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사업으로 음식점 영업주들의 적극적인 신청과 자발적인 동참을 유도해 음식점 위생등급제가 조기 정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끝)

출처 : 창원시청 보도자료

본 콘텐츠는 제공처의 후원을 받아 게재한 PR보도자료입니다.
[2017-08-11 16:32]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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