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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군, 청사 뒤 산엔청 공원 새 단장



산청군(군수 허기도) 청사 뒤편 산엔청 공원이 군민들을 위한 운동·휴식공간으로 새 단장을 마쳤다.

산청군은 접근성이 낮고 녹지공간이 적어 외면받던 산엔청 공원을 총 사업비 3억여 원을 들여 새롭게 조성했다고 11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이번 산엔청 공원 새 단장 공사는 지난 6월 시작해 오는 15일 준공 예정이다.

새 단장을 마친 산엔청 공원은 경호1교에서 올라오는 데크길과 연결해 군민들의 산책 및 운동공간의 기능을 살렸다. 또 공원 내에 산책로와 쉼터를 조성해 휴식공간으로서의 활용도도 높였다.

특히 녹색산청 조성 사업의 일환으로 맥문동과 꽃무릇 등을 심어 다양한 꽃을 감상할 수 있는 녹지공간으로 조성했다.

산청군 관계자는 "녹지공간 확대는 매년 더워지는 기후변화에 대응하는 최적의 대안"이라며 "앞으로도 소공원 조성 등 녹색산청을 만들기 위한 다양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끝)

출처 : 산청군청 보도자료

본 콘텐츠는 제공처의 후원을 받아 게재한 PR보도자료입니다.
[2017-08-11 16:29]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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