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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방탄소년단' 서울관광 모델 된다


케이팝(K-POP) 그룹 최초로 미국 빌보드상을 수상한 대세 한류스타 '방탄소년단(BTS)'이 서울관광 광고모델로 나서 전 세계에 서울을 알린다.

'방탄소년단'은 케이팝 그룹 최초로 지난 5월 '2017년 빌보드 뮤직 어워드 톱 소셜 아티스트상'을 수상한 보이그룹으로 9월 18일 발매한 음반이 선주문으로 105만 장 넘게 팔린 글로벌 한류스타다.

서울시는 방탄소년단이 출연하는 서울관광 광고 'BTS's Seoul Life'가 이달 중순부터 TV와 온라인으로 전 세계 100여 개 국가에서 방영된다고 밝혔다.

KBS World, TVN Asia 등 해외 100여 개국 TV 채널을 통해 1천여 회 방영되며 유튜브, 페이스북, 유쿠 등 디지털 플랫폼으로도 전 세계에 방영될 예정이다.

또 서울관광홈페이지, 서울관광 유튜브 채널에서도 볼 수 있으며 해외 관광설명회와 교역전, 그리고 서울홍보부스에서도 상영할 계획이다.

방탄소년단이 출연한 'BTS's Seoul Life'는 '나처럼 서울에서 너도'라는 주제로 서울로7017, 한강공원, 잠실운동장 등 서울의 명소에서 방탄소년단 멤버들이 다양하게 즐기는 모습을 1분 분량의 영상으로 경쾌하고 생동감 있게 보여준다.

방탄소년단은 서울로7017을 산책하고 한강공원에서는 멤버들이 즐거운 시간을 보내며 SNS에 올리고 수상스키도 즐긴다.

서울의 맛집을 찾아 음식을 먹으며 "이모!"를 부르기도 하고 잠실운동장에서 신나는 음악공연을 즐기는 등 서울사람들이 실제 즐기는 일상의 모습을 그대로 보여준다.

실제로 지난 8월 대만 타이페이에서 운영한 서울관광 체험부스에서 방탄소년단의 서울관광 광고를 미리 선보였을 때 대만 현지 팬들이 광고를 보기 위해 몰려 홍보부스가 초만원을 이룰 정도로 열기가 뜨거웠다고 시는 전했다.

방탄소년단은 서울관광 광고모델뿐만 아니라 '서울관광 명예홍보대사'로도 나서 전 세계에 서울을 알리고 글로벌 팬들을 서울 관광객으로 유치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우선 다음 달 일본에서 열리는 방탄소년단 월드투어 오사카돔 행사를 시작으로 서울의 매력을 알리는 'BTS·서울 콜라보 홍보부스'를 운영한다. 여기에서는 방탄소년단이 출연한 서울관광 광고를 상영하고 광고에 나온 서울 관광명소 사진을 전시하는 서울 미니갤러리도 연다.

아울러 서울 브랜드 'I·SEOUL·U'도 노출해 도시 브랜드 마케팅도 함께할 예정이다.

안준호 서울시 관광체육국장은 "세계적인 한류스타인 방탄소년단이 출연하는 서울관광 광고를 통해 서울의 다양한 매력을 전 세계에 알리겠다"며 "전 세계 한류팬들의 발길이 서울로 이어질 수 있도록 방탄소년단과 다양한 마케팅 활동도 지속 추진해나가겠다"고 말했다.
(끝)

출처 : 서울시청 보도자료

본 콘텐츠는 제공처의 후원을 받아 게재한 PR보도자료입니다.
[2017-09-14 17:18]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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