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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보건설기계, 창원환경포럼서 미세먼지 저감 성공사례 발표



세계적인 굴삭기 전문 업체인 볼보건설기계코리아가 지난 12일 창원컨벤션센터에서 진행된 '제25회 창원환경포럼'에서 미세먼지 저감 관련 창원공장의 성공사례를 소개하고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포럼에는 볼보건설기계코리아 창원공장 연구소 박철현 부장이 참석해 미세먼지를 저감하기 위한 볼보건설기계코리아의 다양한 활동에 대해 소개했다. 볼보건설기계코리아는 2014년 국내 업계 최초로 Tier4Final 환경규제를 충족하는 굴삭기 제품을 출시하기도 했다.

특히, 볼보건설기계코리아 창원공장은 WWF(세계자연기금)과의 협업 하에 2020년까지 8,575MWh의 온실가스 감축을 목표로 설정했는데, 2017년 현재 목표치의 60% 이상을 달성하며 볼보건설기계그룹 내 우수사례로 꼽히고 있다.

뿐만 아니라 볼보건설기계 그룹 본사 차원에서는 건설 산업의 근본을 뒤바꾸기 위해 '트리플 제로'(▲배출량 제로화 ▲사고율 제로화 ▲예상치 못한 장비 정지 시간 제로화)의 비전을 설정하고 목표달성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벌이고 있다.

특히, 전기 동력화 프로젝트를 통해 탄소를 전혀 배출하지 않는 100% 전기 구동 소형 굴삭기를 개발하는 등의 기술적인 노력을 쏟고 있다.

박철현 부장은 "볼보건설기계코리아는 단순한 제품 개발을 넘어, 그룹 차원에서 다양한 단체들과 협업하며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할 수 있는 지속가능한 솔루션 개발에 힘쓰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끝)

출처 : 볼보건설기계코리아 보도자료

본 콘텐츠는 제공처의 후원을 받아 게재한 PR보도자료입니다.
[2017-10-13 13:00]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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