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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지역자활센터, 자활기업 '미소헤어숍' 개소



양주지역자활센터(센터장 맹두열)는 최근 양주시 덕계동에서 자활기업 '미소헤어숍'(양주시 평화로 475번 길 97, 대표 정진숙)이 문을 열었다고 17일 밝혔다.

자활기업이란 2인 이상의 수급자나 차상위자가 경제적 자립을 목표로 상호 협력해 조합이나 사업자의 형태로 창업한 기업이다.

'미소헤어숍'은 2014년 4월 이·미용 기술을 배우는 자활사업단으로 시작해 그간 독거노인 등 어려운 이웃을 대상으로 주기적으로 무료 미용서비스를 하는 등 봉사활동을 꾸준히 실천해 왔다.

또한, 미용 실력을 쌓기 위해 성실한 자세로 많은 노력을 기울이며 주변의 이웃들로부터 인정을 받아 이번에 자활기업으로 창업하게 됐다.

정진숙 대표는 "주위의 어려운 이웃에 미소를 줄 수 있는 자활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끝)

출처 : 양주시청 보도자료

본 콘텐츠는 제공처의 후원을 받아 게재한 PR보도자료입니다.
[2017-11-17 14:00]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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