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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소방본부, 수험생 안전 최우선으로 긴급안전점검 추진


인천소방본부(본부장 최태영)는 지난 15일에 경북 포항에서 규모 5.4 지진 발생으로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연기됨에 따라 수험생들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지난 16일 긴급 안전점검에 돌입해 수능일 전까지 마무리한다고 밝혔다.

이번 긴급점검은 소방서, 교육청, 군·구청, 전기·가스 등 분야별 지진피해 여부 및 안전시설 등을 정밀하게 진단하며 점검결과 불량사항에 대해서는 수능 전까지 시정될 수 있도록 조치할 방침이다.

또한, 수능 후 청소년들의 출입이 예상되는 다중이용업소 밀집지역에 대해서도 100여 명의 단속반을 편성해 수능 전·후 학생들의 안전을 책임질 계획이다.

소방본부 관계자는 "이번 대학수학능력시험은 경북 포항지진 발생으로 학부모 및 학생들이 불안해하고 있는 만큼 수험생들이 안전하게 수능시험을 치를 수 있도록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또한 "시험 이후에도 수험생의 안전을 위협하는 시설을 집중적으로 단속해 안전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겠다"고 전했다.
(끝)

출처 : 인천광역시청 보도자료

본 콘텐츠는 제공처의 후원을 받아 게재한 PR보도자료입니다.

[2017-11-17 15:03]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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