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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교육청, 소프트웨어교육 확대 철저 대비



광주광역시교육청(교육감 장휘국)이 7일 관내 37개 소프트웨어교육 연구·선도학교의 소프트웨어교육 학생동아리 운영교사와 소프트웨어교육 수업연구회 교사들을 대상으로 소프트웨어교육 성과보고회를 개최했다.

참여 학교들은 이날 행사에서 '2015 개정교육과정의 소프트웨어교육 도입'에 따라 소프트웨어교육 선도·연구학교에서 개발된 다양한 수업 모델과 소프트웨어교육 운영 방안 등을 공유했다.

또한 학생동아리 운영 사례와 수업연구회의 수업 자료 등 학교현장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소프트웨어교육 내실화 방안을 발표했다.

소프트웨어교육은 2018학년도부터 중학교 '정보' 과목에 34시간 이상, 2019학년도부터 초등학교 5∼6학년 '실과'에 17시간 이상 실시된다.

단순한 코딩이나 프로그래밍 활동이 아닌 실생활에서 부딪칠 수 있는 다양한 상황을 절차적 사고에 따라 해결함으로써 문제해결력과 창의력을 신장하는 데 그 목적이 있다. 고등학교에선 '정보'가 선택과목이다.

시 교육청 김경진 장학사는 "다가올 미래사회에 경쟁력을 갖춘 창의성과 컴퓨팅사고력을 지닌 인재 양성을 위해 앞으로도 소프트웨어교육 연구·선도학교 운영과 교원 역량 강화, 체험 프로그램 운영 등으로 학교 현장에서 소프트웨어교육이 안정적으로 정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끝)

출처 : 광주광역시교육청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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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2-07 17:43]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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