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좌측메뉴 보도자료 전체 정치 정부 전국 경제 금융 IT/과학 생활/레저 유통/운수 제조 문화/예술 건강 사회 국제 기타
연합뉴스 홈 > 보도자료 > 내용보기|인쇄
[PRNewswire] 시스테크유럽™, 제약 일련번호화 협력사의 대폭 확대 발표


(브뤼셀 2018년 1월 12일 PRNewswire=연합뉴스) 일련번호화, 이력 조회 및 브랜드 보호 분야의 세계적인 기술 리더인 시스테크인터내셔널(Systech International[http://www.systechone.com/ ])은 2017년 프랑스, 독일, 그리스, 터키와 핀란드 등에서 새로운 거래처를 확보함으로써 유럽 시장 영업망을 50%까지 확대하였다.

동사는 또한 전 세계 네트워크에 인증솔루션파트너 제도를 도입함으로써 위조의약품지침(FMD)을 준수하기 위해 일련번호화된 제품의 업계 표준일 뿐만 아니라 이력 조회가 가능한 위조 방지 기술인 시스테크 유니시리즈(UniSeries™[http://www.systechone.com/solutions/serialization/uniseries/ ])가 결합된 턴키 솔루션을 공급한다.

시스테크는 지난 10년 동안 유럽에 세계 최초의 일련번호화 및 통합 프로젝트를 도입했으며 이제는 전 세계 최대의 20개 제약사 중 19개사에 일련번호화를 적용했다. 업계 경력 30년을 보유한 시스테크는 다국적 및 지역 제조사와 CMO/CPO 기업 등 크고 작은 제약 회사들에 빠르고 원가 효율이 높은 일련번호화 솔루션을 공급하기 위해 시각화, 일련번호화 공정과 번호 관리 기술 등 수상 실적이 있는 변경 가능 소프트웨어 기술을 활용하고 있다.

시스테크의 유럽 판매 담당 디렉터 앨러스테어 테일러[https://www.linkedin.com/in/alastair-taylor-5a5a737/ ]는 "우리는 고객들이 2019년 2월의 규제 준수 마감일을 지키고 효율성을 유지하면서도 공정의 중단을 최소화하는 방법을 통해 준수 내용을 유지할 수 있도록 협력하고 있다"면서 "포장장비(OEM)의 종류와 무관한 솔루션의 소프트웨어와 서비스를 공급함으로써 새로운 포장 라인이든 개조된 것이든 어떠한 포장 라인을 가진 모든 파트너와의 협력이 가능하다"고 말한다.

시스테크의 판매 및 설치 협력사인 서비스포인트[http://servicepoint.fi/ ]는 북유럽 최고의 안과용 약품 제조사인 핀란드 산텐파마세티컬에 시스테크의 일련번호화 솔루션을 설치할 계획이다. 설치품에는 그 역시 시스테크 협력사인 이노포라이프[https://www.inno4life.com/en/home ]가 공급하는 포장 기계에 연동된 시스테크 일련번호화 소프트웨어가 들어 있다.

산텐의 EMEA 제조 담당 부사장 마티 로젠그렌은 "서비스포인트는 이번 여름까지 시스테크의 일련번호화 모듈을 사전에 구성하여 신속하게 공급할 예정인데 이는 우리의 예산과 일정에 맞는 것으로서 그들의 원활한 현장 조립과 감리 절차에 만족한다"고 말한다.

페카 호프렌 서비스포인트 CEO는 "서비스포인트는 제약 포장 라인에 일련번호화 솔루션을 컨설팅, 설계, 시공, 설치, 테스트와 유지보수 등으로 완벽하게 통합하여 공급할 수 있는 몇 안 되는 유럽 공급사 중 하나"라고 말한다.

시스테크인터내셔널:
시스테크[http://www.systechone.com/ ]는 규제 준수 업무를 신속하게 처리해주고 있으며 35개 국가에서 4천 건 이상의 소프트웨어를 설치한 바 있다. 전 세계의 인증솔루션파트너들은 기업들이 소재한 국가와 수출 대상국의 규제 마감일을 준수할 수 있도록 협력하기 위해 대기하고 있다. 시스테크와 동사의 파트너 네트워크는 일련번호화 솔루션의 정확한 설치, 용이한 데이터 통신 및 전체 프로젝트 리스크의 절감을 확실하게 수행한다.

연락처:
시스테크인터내셔널
Stacey Owens-Perrotta
전화 +1 609 235 3639
이메일 stacey.owens-perrotta@SystechOne.com

출처: 시스테크인터내셔널(Systech International)

[편집자 주] 본고는 자료 제공사에서 제공한 것으로, 연합뉴스는 내용에 대해 어떠한 편집도 하지 않았음을 밝혀 드립니다.
(끝)

출처 : PRNewswire 보도자료

본 콘텐츠는 제공처의 후원을 받아 게재한 PR보도자료입니다.
[2018-01-12 17:09] 송고

보도자료 검색
연합뉴스 보도자료 배포서비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