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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군, 설 명절 기간 고병원성 AI 유입 차단방역 총력



장흥군(군수 김성)은 설 연휴 기간인 15일부터 18일까지 AI 차단방역을 위해 특별방역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설 명절 연휴 동안 인적 및 물적 이동 증가에 따른 가축 질병 확산이 우려됨에 따라 차단방역을 위해 장흥 IC 등 주요 진입로 3개소에 공동방제차량을 동원해 외부 차량에 대해 차단방역을 하는 등 차단방역에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또한 설 연휴 기간 축산사업소에 비상상황반을 설치해 4인 2교대로 24시간 운영하고 이동통제 및 거점소독시설도 차질 없이 24시간 운영한다는 방침이다.

장흥군(군수 김성)은 연휴 기간 중 귀성객 등 외부인이 농장에 출입하는 사례가 없도록 농장 주요 진입로에 현수막을 설치하고 SMS와 마을방송 등을 통해 집중 홍보할 계획이다.

위삼섭 부군수는 이번 설이 AI 확산방지의 최대 고비가 될 것으로 보고 AI가 조기에 종식될 수 있도록 가금류 농장 및 철새도래지 출입자제 등 귀성객들의 협조를 구하고 축산농장 및 방역초소 근무자들에게 방역소독에 더욱 철저히 해 줄 것을 당부했다.
(끝)

출처 : 장흥군청 보도자료


[2018-02-13 16:32]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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