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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범죄방지재단 김경한 이사장, 정심여자정보산업학교 방문



2018년 2월 13일 11시 20분 한국범죄방지재단 김경한(전 법무부 장관) 이사장 등 13명은 정심여자정보산업학교(교장 오영희)를 방문해 학생들을 격려했다.

'한국범죄방지재단'은 범죄 없는 사회를 위해 각종 범죄 예방 관련 단체·학회에 재정적 지원 및 연계활동, 봉사, 강연회 개최 등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재단 법인으로서 정심여자정보산업학교(안양소년원)와는 '윤형주와 함께하는 정심합창단'창단에 도움을 주는 등 현재까지 지속적으로 인연을 맺고 있다.

이날 행사에서도 한국범죄방지재단 김경한 이사장 등 임원들은 '윤형주와 함께하는 정심합창단' 연습 장면을 관람하면서 합창단원들을 격려·위로한 후, 재단 이사 조영곤(전 서울중앙지검장)이 제공한 특식을 정심여자정보산업학교 학생들과 함께했다.

한국범죄방지재단 김경한 이사장은, "한순간 잘못된 길에 빠졌다 하더라도 반성하고 뉘우친다면 미래는 얼마든지 바뀔 수 있다"며 학생들을 격려했다.

한편 정심여자정보산업학교(안양소년원)는 법원 소년부에서 송치한 소년을 수용, 교육하는 법무부 소속의 여자비행청소년 전문교육기관으로 헤어디자인, 제과제빵, 피부미용, 서비스마케팅 등 4개의 직업훈련과정과 검정고시, 다양한 인성교육을 통해 자신의 가치를 소중히 여기고 다른 사람을 배려할 줄 아는 청소년으로 성장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는 기관이다.

※본 콘텐츠는 제공처의 후원을 받아 게재한 PR 보도자료입니다.
(끝)

출처 : 정심여자정보산업학교 보도자료


[2018-02-13 18:15]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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