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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동구, 설맞이 '청춘목욕탕' 연장운영



부산 동구종합사회복지관(관장 양주근) 내(內)에서 운영하는 산복도로 유일 공중목욕탕인 청춘목욕탕이 설 연휴 기간 2월 15일(목), 2월 18일(일) 정상운영하며 2월 16일(금), 2월 17일(토) 설 당일부터 양일간 휴무한다고 밝혔다.

운영시간은 오전 6시부터 저녁 7시까지이며 비용은 동구 내 타 대중목욕탕의 경우 5천∼5천500원인데 반해 청춘목욕탕은 일반 지역주민은 4천 원, 수급자는 2천 원에 이용할 수 있다.

그뿐만 아니라 청춘목욕탕에는 TV, WI-FI, 전자혈압계, 전신 안마의자, 도서 등이 구비되어 있으며 주차장도 무료 이용할 수 있다.

또한 설을 맞아 '설맞이 응모 이벤트'를 실시한다.

응모 대상은 청춘목욕탕을 이용하는 지역주민이면 누구나 가능하며 입욕권 뒷면에 성함과 연락처를 기재해 응모하는 방법이다.

응모 기간은 2월 13일(화)부터 2월 18일(일)까지이다.

또한 추첨은 2월 20일(화) 오전 10시 청춘목욕탕에서 이루어지며 쌀, 라면, 개량한복 등 총 18명에게 다양한 선물들을 제공할 예정이다.
(끝)

출처 : 부산동구청 보도자료


[2018-02-13 17:40]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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