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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대중교통 활용 금연홍보 '눈길'

익산시, 대중교통 활용 금연홍보 '눈길' - 1

익산시보건소(소장 김재광)는 시민들이 많이 이용하는 대중교통인 시내버스의 후면 및 택시 양면에 금연 홍보판을 설치해 3~9월까지 6개월간 금연사업 홍보를 시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홍보내용은 시내버스 20대, 택시 30대에 'PC방, 실내체육시설 전면금연' 홍보판에 보건소 금연클리닉 이용 안내와 10월에 열리는 2018년 전국체전과 전국장애인체전 내용을 포함해 홍보를 진행한다.

지역의 곳곳을 달리는 버스와 택시를 이용한 홍보는 지속해서 확대되고 있는 금연구역을 알려 많은 시민에게 금연의 중요성을 일깨우고 금연의지를 다질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한편 보건소는 흡연자의 금연실천을 위한 금연클리닉을 운영해 6개월 9차 이상 금연상담서비스 및 CO측정, 니코틴보조제(니코틴패치, 니코틴껌, 니코틴사탕), 6개월 금연성공자에 대한 기념품 등을 제공하고 있으며, 간접흡연의 피해를 줄이기 위해 흡연예방 교육, 주·야간 금연지도원의 금연구역 시설 점검 및 흡연자에 대한 지도 단속 등을 하고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지속해서 금연지원서비스를 제공해 흡연율 감소 및 시민 건강 증진으로 담배 연기 없는 익산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끝)

출처 : 익산시청 보도자료
[2018-03-18일 15:00]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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