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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훈공단-경찰청-경우회, 퇴직경찰관 의료분야 공동협력 체결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이사장 양봉민)은 16일 경찰청사 9층 회의실에서 경찰청 및 경우회와 함께 '퇴직경찰관 건강증진 및 의료지원에 관한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20년 이상 근무한 퇴직경찰공무원은 서울 및 광역시(부산·광주·대구·대전·인천)에 있는 6개 보훈병원에서 진료 시 본인부담금의 30%를 감면받을 수 있게 됐다.

더불어 PTSD(외상후스트레스장애) 검사, 치료 및 예방프로그램 지원 등 퇴직경찰공무원에게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관련 제도 개선을 상호 협력하게 된다.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은 국가에 헌신하고 희생하신 국가유공자의 진료와 재활 및 복지증진을 위해 설립된 기관으로 전국에 최첨단 의료장비와 우수의료진을 갖춘 보훈병원(3천359병상)과 보훈요양원(1천243병상)을 운영하고 있으며, 2018년에는 인천보훈병원 개원을 앞두고 있다.

특히 공단은 2017년 기획재정부가 주관한 '공공기관 고객만족도 조사'에서 232개 기관 중 10년 연속 최우수기관 선정되는 등 대내외적으로 우수한 평가를 받고 있다.

양봉민 이사장은 "앞으로 퇴직경찰공무원들의 전국 보훈병원 진료가 제도적으로 뒷받침되면서 상호 협력이 더욱 증진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끝)

출처 :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 보도자료


[2018-04-16 18:10]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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